내 아이의 눈건강. 초등학교 입학 전이 중요한 이유!

769 2017.08.22 18: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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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아이의 눈건강. 초등학교 입학전이 중요한 이유!

 


실명인구의 93%는 후천적 원인.
우리나라 대부분의 실명인구는 후천적이 원인에 의한 실명을 겪는다.
후천적 원인에 의한 실명이 총 실명인구의 93%.
즉 우리의 눈은 후천적이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이다.

우리 아이들의 눈 안녕할까?
시신경 발달이 미숙한 유아들이 어린 나이부터 스마트폰과 TV같은
디지털 화면에 계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다.
과연 우리아이들의 눈건강은 괜찮을까?

 


유아 100명 중 3명은 눈 질환
우리나라 유아 100명 중 3명은 눈에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.
안질환의 대부분은 가벼운 약시나 사시증상에서 비롯되는데
부모의 무관심으로 초기에 치료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.


영유아 때 발병 된 눈 질환은 7~9세 이전에 치료해야만 정상적인 시각발달이 가능하다.

사람의 시각발달은 7~9세에 완성된다.
시각발달의 이상이 나타났을 때는 되도록 빨리 발견해서 적절한 치료를 해주어야
시기능 발달이 정상적으로 발달할 수 있고, 예후가 좋아 치료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.

 


정기적인 시력검사

우리 나라에서는 생후 71개월까지 7차에 걸쳐
영유아건강검진을 받는 유아들에게 시력검사를 실시하고 있다.
하지만, 아이들의 연령이 어릴수록 정확한 시력발달 검사는 어려우며,
시행되고 있는 시력검사 또한 눈 전문 의사나 안경사에 의해 검사되어지는 것이 아니므로
다소 체계적이지 못하다는 지적도 있다.


그러므로 초등학교 입학 전에 눈전문 의사나 안경사를 통해 정확한 시력검사를 진행해 볼 필요가 있다.
시력검사를 통해 아이의 시기능이 잘 발달하고 있는지 꼭 체크해 보기를 권장한다.


또한 시력검사 만큼이나 중요한것은 평소 아이들이 시력을 잘 보호하고
건강한 눈 관리 습관을 갖게하는 것이다.
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시각 발달을 위해
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?

내 아이의 건강한 시력발달 위한 생활 습관

하나. 올바른 독서 습관이 평생 눈건강.
유아때의 독서 습관은 평생의 눈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.

- 책과 눈간 거리는 35~45cm로 팔꿈치를 펴지않은 자세에서 허리를 세우고 읽는다.


-자야하는 시간에 책을 읽지 않도록 한다.


-20~30분 정도 책을 읽은 후엔 30초 정도 책이 아닌 먼 곳을 바라 보면서 반드시 눈을 쉬게 해준다.


-독서 조명은 너무 밝거나 너무 어둡지 않아야한다.


-차안이나 지하철 같이 흔들리는 곳에서 책을 읽지 않도록 한다.

둘. 미디어를 사용할 때 눈의 피로도 줄이기.
디지털화면을 최소화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노출될 수 밖에 없다면 눈의 피로도를 줄여주자.


- 디지털화면의 밝기를 중간 정도로 놓아 너무 밝거나 어둡지않게 한다.


- 아주 작은 스마트 폰 보다는 아이패드 같이 화면의 크기가 좀 더 큰 것이 좋다.


- 시청할 때는 독서할 때와 같이 35~45cm로로 적절한 거리를 두고 볼 수 있게 하자.

 


셋. 눈 스트레칭 시키기.
혈류는 혈액의 흐름인데 혈류를 통해 영양분이 눈에 공급되기 때문에

혈류의 흐름을 좋게할 필요가 있다.
눈동자를 좌,우,위, 아래로 돌려가며 눈알 굴리는 운동을 해보자.
이때 눈으로 8자를 그려가며 눈 운동을 해도 좋다.
이렇게 하면 눈 주변 혈류의 흐름이 좋아져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.

 

 

넷. 단것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줄이자.
우리 몸은 약알칼리성인데 비해 햄버거, 피자, 치킨 같은 인스턴트 식품은 우리 몸을 산성화 한다.
이렇게 산성 식품이나 단것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

안구발달에 큰 영향을 미치는 칼슘의 역할이 저하되어 시력 발달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된다.
또한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나 견과류를 주식과 함께 섭취해야

시각 발달에 좋은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.

생활 속 좋은 습관으로 내 아이의 눈 건강을 지켜냅시다!!

안경 사기 전에 아이렌즈
www.i-lens.co.kr
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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